지구 환경과 에너지 소재 분야 세계적인 선도기업 ㈜에코프로(대표 송호준).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자리잡고 있는 에코프로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기업이다. 서울 10여 평의 작은 사무실에서 직원 1명으로 출발한 ㈜에코프로가 설립 25년 만에 3,500명의 대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직원 1만명을 고용하는 회사로 성장시키겠다는 이동채 전 회장의 꿈이 가시화 되고 있는 에코프로다. 에코프로가 지난 10월 22일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송호준 대표는 이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25년을 발판 삼아 다가올 25년을 준비하자"며 "용기 있고 슬기로우며 서로에겐 따뜻하고 외부엔 당당하게 인백기천(人百己天 : 남이 백을 하면 나는 천의 노력을 한다)의 자세로 5년, 10년, 25년을 준비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