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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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우리대학, 효율적 홍보로 전국에 알릴께요”
11기 홍보대사 ‘나래’의 당찬 포부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제 11기 재학생 홍보대사 ‘나래’가 최근 선발됐다. 올해로 개교 28주년이 되는 코리아텍의 위상을 높여나갈, 애교심과 홍보 ‘끼’가 충만한 학생들의 포부를 들어본다.

박호영(산업경영학부 3학년) 학생은 "고3 때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던 입시박람회에서 코리아텍을 알게 된 것을 계기로 입학하게 됐는데, 이론과 실습을 5:5로 가르쳐주어 정말 사회에 나가 필요한 공부를 가르쳐준다는 점이 큰 감동이었다"면서 "홍보대사로서 고등학생 친구들에게 공부에 대한 흥미와 새로운 목표를 세워주고, 우리대학을 꼭 지원하고 싶다는 말을 듣도록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다연(건축공학과 2학년)은 “코리아텍에 합격할 당시 너무 했고, 학교를 다니면서도 우리대학이 학생들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면서 “학교의 얼굴로서 학우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생활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전국 각지에 학교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년 한 해 아일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고, 현재 IH 국제 기숙사에서 이집트 룸메이트와 생활하고 있다는 윤동용(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3학년) 학생은 “우선 교환학생이나 유학생들에게도 코리아텍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고 밝히고 “두 번째 목표는 재학생의 만족도를 높여 재학생 스스로가 우리학교를 홍보하도록 하고 싶다. SNS 팔로워, 유튜브의 구독자 등을 높여 최대의 효율로 홍보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철민(기계공학부 3학년)은 “나래 10기에 고배를 하시고, 11기에 지원해 좋은 결과를 얻어 너무나 행복했다”면서 “나래에 잘 융화하여 좋은 팀워크로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현(산업경영학부 2학년)은 “학생 만족도가 높고,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과 여건이 잘 갖추어진 코리아텍에 들어오고 싶은 간절함이 컸는데, 이러한 간절함이 자연스럽게 애교심과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졌고 수업 시간에도 질문과 토론을 통해 내성적인 성격을 조금씩 바꿀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학교에 대해 갖는 긍정적인 이미지와 경험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공유함으로써 코리아텍을 홍보하고 싶다”면서 “진로와 대학에 대해 깊이 고민하거나 간절함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저의 경험담과 이야기들을 전해줌으로써 우리대학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찾아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음을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박혜진(산업경영학부 3학년) 학생은 “3년 전 코리아텍 입학 전 면접 때부터 홍보대사 나래가 너무 하고 싶었고 드디어 지금 꿈을 이루게 되었다”면서 “얼마 전, 휴먼 아카데미에서 박진주 바이올리니스트가 ‘네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 목표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라’란 말이 감동적이었으며, ”캠퍼스 투어 활동에서 우리대학의 스마트 러닝 팩토리에 대한 소개 역할에 충실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성준(에너지신소재공학과 3학년)은 “영상매체를 통하여 코리아텍을 홍보하고 싶다”고 했다. “짧은 길이의 영상들을 다수 제작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싶은데 최근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알쓸신잡OF코리아텍’ 이라는 행사를 처음 기획해 유튜브 구독자 상승 성과를 거두어 보람 됐다”면서 “고등학교 시절 학생회 생활, 홍보모델 생활 등 다양한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홍보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길서영(기계공학부 1학년) 학생은 “수시기간 동안 학교 입학을 준비하면서 유튜브와 책자, 블로그 등 정말 많은 매체들을 찾아보았는데 앞으로는 홍보에 있어서만큼은 다른 대학보다 '코리아텍이 한발 먼저 앞서 나가야한다.'라고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 잘하겠습니다’라는 말 보다는 ‘앞으로 노력해 성장하겠습니다’는 말을 홍보대사로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현정빈(산업경영학부 2학년)은 “대구에선 코리아텍이 잘 알려지지 않았고, 친구들도 코리아텍 존재를 잘 몰랐다”면서 “이런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가 코리아텍을 소개해주고 지원하도록 장려해주고 싶고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높은 취업률과 장학금 등 코리아텍에 대한 장점을 소개해 흥미를 가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SNS와 유튜브를 더 활성화 시키고 고등학생들이 더 많이 우리대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지윤(전기전자통신공학부 1학년)은 “나래는 미래의 저의 모습이 크게 변할 수 있는 좋은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더불어 예비 신입생들에게 우리대학의 우수성을 온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홍보하는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주희 학생(디자인공학부 3학년)은 “요즘엔 SNS가 제일 주목받는 시대이기에 SNS를 잘 활용한다면, 우리 학교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학교를 대표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있으면 좋겠는데, 숙명여대 눈송이, 고려대 호랑이, 연세대 독수리 등처럼 코리아텍만의 캐릭터를 제작해 스티커, 다이어리, 담요, 텀블러 등 다양한 굿즈템을 제작하여 홍보한다면 재학생의 애교심과 예비 신입생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정엽(메카트로닉스공학부 2학년) 학생은 “고등학생 때부터 코리아텍이 착한 대학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홍보책자를 들고 주위 친구들에게 같이 입학하자고 설득했었다”면서 “1학년 때는 모교방문단 활동으로 모교 후배들에게 학교를 홍보하였고, 지금은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위해 나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수험생들에게 이슈가 되는 아이템들을 이용해 만들어 S NS에 홍보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지훈(에너지신소재공학과 3학년) 학생은 “충청권 고등학교는 우리대학이 훌륭하고 굉장히 좋은 대학인 점이 알려져 있지만 전국적 인지도는 약한 게 현실”이라며 “캠퍼스투어, 고교생 과학캠프에 참여하는 학생 등에게 자랑스러운 코리아텍을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힘쓰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채운(기계공학부 2학년) 학생은 “현재 우리대학은 포털사이트 등에 입학관련, 학교에 대한 정보에 관련된 질문에만 답을 달아주는 활동을 하는데, 여기에 더해서 수학, 과학과 같은 과목의 학업에 직접으로 도움을 준다면 '아 이 학교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했구나' 하는 느낌을 주어 홍보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생각한다”면서 “가급적 이러한 활동으로 고등학생 대상의 튜터링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진(건축공학부 3학년) 학생은 “8기 선배 중 편입생 출신 홍보대사가 카카오톡 단체톡방에서 사소한 것까지 대학 정보에 대해 알려주었던 점이 너무 고마웠다”면서 “코리아텍 유튜브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흥미와 정보를 모두 담은 영상을 제작해 홍보하고, 구독자도 대폭 늘려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광성(기계공학부 2학년) 학생은 “우리대학에 대한 사소한 정보까지 알게되면서 점점 자부심과 애정이 생겼고, 입학하기 전에 우리 코리아텍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오해하는 학생들의 인식을 바로잡아주고 싶다”면서 “대학생활을 학업, 생활, 놀이 등의 여러 측면에서 친근한 컨텐츠로 제작해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를 한다면 학교의 인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은영(컴퓨터공학부 2학년) 학생은 “코리아텍을 강한대학, 착한대학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인지도가 높아지도록 열심히 홍보하겠고 나래 11기에서 여러 이벤트와 의미 있는 행사를 늘려 재학생들이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 애교심을 갖게 하겠다”면서 “모든 사람들을 항상 밝은 얼굴로 맞이하여 행복한 코리아텍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4-15]조회수 : 2,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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