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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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서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 개최
아태지역 8개 대학 참가...김기영 총장 “전략적 협력 방안 도출, 한국 우수성 전파”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은 10월 12일(목)부터 13(금)까지 아태지역 5개국 8개 대학과 함께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TVET-CAMPUS Working Committe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코리아텍과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우영), 베트남 ‘빈롱 기술교육대학교’(Vinh Long University of Technology Education), ‘하노이 직업대학’(Vietnam-Korea Vocational College of Hanoi City), 한-베 기술대학교(Vietnam-Korea Vocational College of Technology), 태국 ‘라자망갈라 기술대학교’(Rajamangala University of Technology Lanna), 캄보디아 ‘국립폴리텍대학’(National Polytechnic Institute of Cambodia), 말레이시아 ‘툰후세인 온 대학교’(Tun Hussein Onn University of Malaysia)의 총장 및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여한다.

TVET-CAMPUS는 지난 5월 코리아텍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2017 국제 직업교육(TVET) 정책워크숍’기간 중 다자간 협정을 통해 출범한 기구로,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이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대학간 산학협력 및 학생교류에 관한 세부 협력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김기영 총장은 “직업교육대학간 전략적 협력 및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본 협의체 모델을 유럽, 남미 등 전 세계로 확장시켜 한국 직업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10-11]조회수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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