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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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2018 요리경연대회’ 1등은?
30(금) 총 8개 팀 경합 ‘학연 분짜’ 으뜸상....“맛과 영양에 정성 담았죠”
코리아텍(총장 김기영) 생활협동조합은 지난 달 30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내 학생식당에서 재학생 5개팀과 외국인 유학생 2개팀, 교직원 1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코리아텍 생협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의 주인인 학생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숨은 요리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에서 참신성(차별화, 조리방법, 주제), 메뉴로서의 가능성(재료, 기호, 판매가) 등을 심사, 총 8개팀이 본선 요리경연대회에 진출했다.

참가팀들은 1만원 미만 금액의 재료를 준비해 와서 50분간 각자 계획한 요리(3인분 분량)를 만들었고, 학교측에서는 ▲조리에 필요한 기본 용품, ▲조리도구, ▲기본 양념 등을 제공했다.
심사결과 1등(으뜸상)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 이학연 학생(4학년)이 만든 ‘학연분짜’가, 2등(협동상)은 산업경영학부 김진성 학생이 만든 ‘진성쿡’이, 3등(창의상)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3학년 황태성 학생의 ‘황가네 콩나물을 품은 돼지’가 각각 차지했다.

1등을 차지한 이학연 학생은 “분짜는 맛과 영향을 갖춘 음식이지만 일반 음식점에서는 비용부담이 큰 편이라, 학생식당 메뉴로활용된다면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에 먹을 거라는 생각에 정성을 다해 만들었는데 수상을 해서 기쁘다”고 밝혔다.


▲코리아텍은 11월 30일(금) 교내 학생식당에서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2018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2018-12-03]조회수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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