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홍보대사들이 말하는 ‘코리아텍, 이래서 좋다’⑥
홍다희(전기•전자•통신공학부 15학번, 재학생 홍보대사 ‘나래’) 저는 코리아텍에 입학하고 대학생활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코리아텍은 저의 환상을 충족시켜 주는 좋은 대학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1학년인데 불구하고 많은 수업량과 과제가 부담되었습니다. ‘내가 이걸 다 해낼 수 있을까?’,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자신감 없는 목소리가 제 안에서 울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튜터, 튜티 멘토링’이란 제도를 친구들에게 듣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모든 수업이
201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