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운기 총장 러시아, 유럽 명문대와 학생교류 등 협정 체결
▲ 전운기 총장은 러시아 최일류 공과대인 바우만공대와 ‘공동학위 프로그램’ 개설에 합의했다. 전운기 한기대 총장은 최근 러시아, 네덜란드, 체코 등 유럽의 명문대학을 방문하여 교환학생과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교류와 교수교류를 위한 협정을 체결하는 등 대학 총장으로서 한기대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전운기 총장은 러시아의 MIT로 불리는 최일류 공과대학인 바우만공대와의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개설하는데 합의하였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 한기대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7명을 파견했던 스탄킨공대와도 공
201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