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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노대석 교수 코멘트 ˝국내 ESS, 화재에 정부 지원 종료까지…˝전망 어두워˝
국내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인센티브 등 정부의 제도적 지원이 지속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SS란 생산된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는 에너지저장장치를 말한다.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는 전문가 진단을 통한 ESS 산업 안정화 및 위기관리 솔루션 제공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배성용 이맥스파워 대표, 안상호 ABB코리아 그룹장, 노대석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이성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한세경 경북대학교 교수, 김성철 파란에너지 대표, 이정운 한국가스안전연
202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