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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김기영 전 총장님 코멘트 “미래교육 다가오는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지표는 구시대 프레임”
‘19세기의 건물에서 20세기의 교수가 21세기의 학생을 가르친다’는 말이 있다. X세대와 Y세대를 이어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특징도 보유)가 등장했지만, 대학과 교수가 학생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의미다.그런데 전혀 예기치 않게 변화를 실감하고, 변화에 신속히 대처할 당위성이 제기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원격교육이 급부상하면서 원격교육 시대, 즉 미래교육 시대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 이는 대학의 대혁신을 요구한다. 미래교육
202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