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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신문] 이우영 교수 코멘트 “직무 경험 없이 도태”…‘체험 없는’ 체험형 인턴˝
【투데이신문 김동한, 김진수 인턴기자】 대학생들에게 인턴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귀한 기회다 보니 ‘금(金)턴’이라고도 불린다.이력서의 빈칸은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의 개인정보 칸을 제외한 자신의 스펙을 나타내는 수상 이력, 자격증, 외국어 능력뿐만 아니라 직무경력 칸이 존재한다.이 직무경력 칸을 채우기 위해 대학생들은 인턴에 지원한다. 그들은 직무탐색과 역량 강화라는 명목 아래 ‘체험형 인턴’을 희망한다.‘15대 1, 24대 1’는 한 공기업과 금융업의 체험형 인턴 경쟁률이다. 이런 높은 경쟁률 탓으로 ‘취업난’처럼 ‘
202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