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중앙일보]노인 ‘세금 일자리’만 늘었는데 고용 회복세 뚜렷하다는 정부
“8월부터 시작된 취업자 수, 고용률, 실업률 등 3대 고용지표의 뚜렷한 개선세가 11월에도 계속됐다. 고용 회복 흐름이 시장에 공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1일 경제활력대책회의 모두발언).
홍 부총리 발언의 근거는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이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51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33만1000명(1.2%) 늘었다. 넉 달 연속 30만명 이상 늘었다.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용률은 같은 기간 0.3%포인트 오른 61.7%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