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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소주성 효과˝ 자화자찬 부총리…사업소득 감소·세금 급증엔 침묵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3분기 소득부문 가계동향에서 소득 하위 20%인 1분위 소득이 4% 이상 증가하고, 지난해 3분기 5.52배로 사상 최대치였던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이 5.37배로 낮아진 것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소득주도성장, 포용성장의 효과가 본격화 되고 있다"는 자화자찬식 평가를 내놨다.그러나 홍 부총리는 가계의 사업소득이 2003년 통계작성 후 가장 크게 감소한 것, 세금과 사회보험, 대출이자 등 가계의 비소비지출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점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