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데일리굿뉴스]'비정규직 제로'의 역효과, 1년 새 최대 증가
최근 비정규직이 급격히 늘었다는 통계청의 조사를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다. 뜨거운 공방 속에 통계청이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비정규직 통계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특히 정부가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비정규직 제로(0)'를 두고 '정규직 제로(0)'라는 비난과 함께 실질적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748만 1,000명으로, 지난해보다 86만 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은 지난 9월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열린 지방국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