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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복지혜택, 고소득층이 더 수혜…'소·주·성'의 역설
정부가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기초연금 지급액을 늘렸지만, 저소득층 소득 개선 효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분기 소득부문 가계동향에서 최하위 20% 계층인 1분위의 소득 증가율이 0.04%인 것으로 나온 것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5분기 연속 감소했던 1분위 소득이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0.04%)이나마 증가세로 전환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내부적으로는 증가폭이 0.1%에도 이르지 못한 것에 당황해하는 분위기다.정부가 기초연금 지급액을 늘리고, 아동수당을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