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중앙일보]'소득성장 2년' 얄궂은 통계···'잘사는 절반'만 더 부자됐다
전체 가구의 28%를 차지하는 1인 가구를 포함하면 소득 하위 50%(1~5분위)의 소득은 2년 새 감소하고, 그 이상(6~10분위)은 소득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잘 사는 절반은 더 부유해지고, 못 사는 절반은 더 가난해지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는 중앙일보가 기획재정부 1차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경제통’인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과 함께 문재인 정부 출범 직전인 2017년 1분기와 가장 최신 자료인 2019년 1분기의 ‘소득분위별 소득 및 비소비지출’ 마이크로 데이터(통계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2019-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