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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대전시, 추석 앞두고 재난 취약시설 특별점검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추석을 앞둔 다음 달 4일부터 20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영화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90여곳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한다. 시와 자치구별로 구분해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분야별 안전점검을 할 예정이다. 점검사항은 ▲ 전기, 가스, 건축, 소방 등 법적 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 ▲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 상황별 대응 매뉴얼 수립·활용 여부 ▲ 사고 발생 시 긴급 유도계획 등이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응급조치가 필요한 시설은 즉시 시정
2017-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