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중앙일보]올 기초연금에 쓴 돈 노원 647억, 강남 177억
서울 노원구 647억원, 강남구 177억원. 올해 기초연금을 주는 데 쓴 돈이 이렇다. 노원구가 강남구의 세 배가 넘는다. 지급 대상인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인 노인이 많아서다. 노원구는 4만3900명, 강남구는 1만7500명이다. 노원구는 기초연금 말고도 복지비 부담이 크다. 기초연금수급자 지원금이 올해 690억원이다.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주민이 많아 생긴 일이다. 강남구는 286억원으로 그 절반이 안 된다. 전체 예산에서 기초연금·영유아보육료(무상보육)·기초생활보장·양육수당·장애인연금 등 5대 복지 예산이 차지
2014-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