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JTBC] 도쿄대보다 잘 가르치는 지방대 … 가나자와공대 비법
일본 가나자와공대 학생들이 '꿈의 방'으로 불리는 유메코보(夢考房) 실습실에서 태양열자동차 만들기 실습을 하고 있다. 이곳에는 엔지니어 20명이 상주하며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도와준다. 일본 이시카와(石川)현에 있는 가나자와공업(金澤工業)대학은 1965년 개교한 4년제 특성화 사립대다. 공학부, 정보프런티어학부, 환경·건축학부, 바이오·화학부 등 4개 학부에 14개 전공이 있다. 신입생 1600명, 재학생 7000여 명의 조그만 이 대학의 지난해 취업률은 95.7%. 일본 750개 대학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사히(朝日)신문 대
2012-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