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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웃고 놀라고… '감성로봇' 신기하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 학생들이 웃고, 말하고, 다양한 표정까지 짓는 감성형 로봇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기대 정보기술공학부 전자전공 강전진·주훈종·정용성·홍혜정씨 등 4명으로 구성된 '잉치키'(로봇이 움직이는 소리를 나타낸 의성어)팀이 제작한 감성로봇 'K-EBO'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이음 일자리엑스포 2010' 대학작품관 우수작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엑스포의 대학작품관에는 전국 각 대학 학생들이 출품한 100여점의 IT 관련 작품이 전시됐다. ▲ 잉치키 팀원인 주훈종, 정용성, 홍혜정
201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