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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홍보대사가 본 'KUT PRIDE']⑪윤지우(산업경영학부 07학번)
주위를 둘러보면 가족, 친척과 함께 학교를 다니는 경우를 많이 본다. 나도 이 학교에 친오빠가 다니고 있다. 고등학교 때 오빠가 한기대에 입학한 뒤, 그 누구보다 학교를 사랑하고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오빠를 통해서 듣는 학교와 교수님들은 어느 학교보다 훌륭했다. 우리학교에 있는 실습장비 또한 학교의 자랑 거리 중 하나였다. 이렇게 오빠를 통해서 만들어진 한기대에 대한 간접적인 이미지는 나를 지금 한기대에 있을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더 크고 더 넓은 세상으로 간다. &nbs
20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