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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한기대, 소외계층 아동 심리치료·상담
[ 천안]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의 재학생들이 여름방학을 활용,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상대로 심리치료 및 상담활동을 벌여 화제다. 한기대 재학생 20여명은 최근 이 학교 상담진로개발센터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www.goodneighbors.kr) 충남서부지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에 참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키다리 아저씨 프로그램’이란 소외계층 아동들을 찾아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역할을 하는 집단상담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은 아동
201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