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충청투데이]한국기술대 김상연 교수, 동적햅틱기술 세계 최초 개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김상연(39) 교수가 최근 휴대폰 화면에서 그래픽 물체의 움직임까지 촉각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동적 햅틱(haptic)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화제다. 김 교수 연구팀은 최근 유명 해외저널인 ‘IEEE Transaction on Consumer Electronics’에 ‘이동진동파를 이용한 진동의 흐름 생성’이란 신기술을 발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햅틱스 연구회 워크숍’에서 최우수 시연상을 수상했다.7일 연구팀에 따르면 상용화된 햅틱 기술은 휴대폰의 전동모드, 터치스크린 클릭 시
201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