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중도일보]한기대 `한번 학생은 끝까지 책임'
[대전=중도일보] 한기대가 지난 2006년부터 졸업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졸업생 직무능력향상 연수가 동문들의 전공 및 자기계발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연수는 현장중심의 고품질 이러닝 콘텐츠를 제공해 신기술 및 직무능력 향상 기회 제공을 위한 것으로 기계, 전기전자, 메카트로닉스, 정보통신, 멀티미디어 디자인, HRD 등 분야를 전액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2006년 34개 과정에 498명, 2007년에 36개 과정에 420명, 2008년에 54개 과정에 450명, 2009년 46개 과정에 371명 접수·진행(2010년 1월
201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