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KOREATECH
[헤럴드경제]여성 ‘화이트해커’ 박정우씨(한기대 인미 졸업생 03학번)
보안솔루션 개발하며 해킹 필요성 느껴 퇴근후 3~4시간은 해킹공부에 투자 데프콘대회 처녀 출전서 6위 기록도 “해킹은 스타크래프트 게임과 유사전략세워 공격하고 방어 기술 익혀 꼼꼼한 여성에 더 어울리는 일” “누가 제게 ‘왜 해커 같은 일을 하느냐?’고 물으면 은연중에 ‘저, 해커 아닌데요’라는 말이 튀어나와요. 해커가 사실 꼭 나쁜 뜻은 아닌데….” ‘해커’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에서 대단히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 돼 있다. 인터넷 기술을 통해 다른 사람, 단체의 정보를 유출하거나 장난삼아 서버를 다운시키는 나쁜 짓을 벌이는 이들이
200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