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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P경험 취업자 인터뷰] 현대바이오랜드 김의승 사원(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졸업생)
“현대바이오랜드 취업 비결은 긍정의 힘과 IPP”
등록일 : 2024-05-09
조회수 : 835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IPP센터에서는 ‘IPP 경험 취업자 인터뷰’를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는 3~4학년 대학생들이 대학과 협약을 맺은 기업에 나가 4~6개월간 멘토 선배 직원의 지도를 받으며 전공과 관련된 업무나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학점과 실습지원비 지급 등뿐만 아니라 전공 실무능력과 취업역량을 향상시키는 산학협동교육입니다. 지난 2012년부터 대학교육과 기업 인력수요간 고용 미스매치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IPP는 ‘대한민국 대표 장기현장실습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IPP를 경험하고 다양한 기업에서 핵심인재로 활동하는 취업생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어봅니다.


2024년 2월 현대바이오랜드에 당당히 합격한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김의승 졸업생(1998년생, 2024년 2월 졸업)은 빠른 취업의 비결을 장기현장실습(IPP) 참여로 꼽고 있다.

“IPP 통해 기업 실무경험과 논리적 문제해결력 및 소통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음은 물론 이 과정 중 생긴 논리적 문제해결 에피소드까지 자신만의 차별화 역량 및 성취 경험 스토리가 생겼습니다. 이를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23년 6월~12월까지 6개월간 삼성전기에서 IPP를 수행했다.

그는 “4학년이 끝나갈 때쯤, 취업하기에 앞서 실무경험을 쌓고자 장기현장실습(IPP)에 참여했다”는 그는 전고체 전지 개발팀에서 R&D와 공정기술 업무를 모두 경험해 보며 공정 프로세스 이해와 데이터 관리와 해석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 적성은 물론 긍정적?적극적 태도의 중요성까지 느끼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현장실습을 하면서 데이터 기반 의사소통법도 배우고 사회성도 기를 수 있었고, 대기업의 시스템을 보고 익히며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더 열심히 배우며 꼭 대기업에 들어가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그 덕분에 빨리 취업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그는 IPP 참여를 망설이는 후배들을에게 “IPP는 무조건 참여하기를 추천드립니다. 비록 직무가 당장은 관련이 없게 생각되더라도, 내가 어떤 직무를 희망하고 그 직무의 역량을 IPP 참여를 통해 채우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꼭 지원해서 많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현장실습 시 ‘암테암불로’ 가치관 실현(다른 사람들이 잘될 수 있도록 도움을 자발적으로 제공하자!) 이라는 긍정적 마음과 능동적 자세로 임하여, 공정 직무 관련 아이디어를 내고 팀원과 공유 및 적용을 통한 개선으로 수율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율 문제 탐색, 시각화를 통한 문제공유, 논리 가설 수립 및 재검토와 공유 및 해결이라는 논리적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역량과 데이터 기반 협업 능력이 많이 길러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1차 및 2차 면접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었고, 면접관분들은 인상 깊어하시며 매우 좋아하셨습니다.”며 자발적 노력의 사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항상 좋은 기업, 양질의 직무를 발굴?소개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대학과 IPP센터에 감사드린다”면서 “현장실습이라는 좋은 과정에 참여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현장실습을 계속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고 해외 IPP의 문도 더 열려 후배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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