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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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4차 산업혁명 대응 ‘스마트 팩토리’ 첫 삽
내년 2월 완공, 사물인터넷•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융합, 생산과정 실습 가능
코리아텍(총장 김기영)은 17일(목) 오전 11시 교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코리아텍 스마트 팩토리(KOREATECH Smart Factory)’ 기공식을 가졌다.

내년 2월말 완공 예정인 스마트 팩토리는 건축면적 980.09㎡, 지상 1층 규모의 건축물로서, 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빅데이터•FMS(유연생산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생산라인과 요소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모듈 실습공간이다.

스마트 팩토리에서는 첨단 요소기술이 융합돼 일련의 생산과정(주문, 자재검사, 조립, 완제품 평가, 포장, 출하)에 대한 실습교육 및 시연이 가능하다.

이날 김기영 총장은 기공식사를 통해 “코리아텍 스마트 팩토리는 국내 대학 중 최대 규모의 시설로 건립될 예정으로서, 분야별 전문지식과 융합능력 등을 보유한 고숙련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학부•대학원•재직자 수업 및 실습공간으로서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의 4차 산업 체험 실습장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평생직업능력개발 허브기관으로 발돋움할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18-10-18]조회수 :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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