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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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르완다 직업기술교육훈련 품질관리 역량강화사업 초청연수 실시
-한국의 인적자원개발 경험 공유 및 교육과정 개발·훈련평가 제도 소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직무대행 남병욱, 이하 한기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소장 윤정식)는 르완다의 르완다폴리테크닉(RP), 고등교육위원회(HEC), 국가고시 및 교육감사청(NESA), 직업기술교육훈련청(RTB) 등 고등교육 및 직업훈련의 품질관리 관계자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1차 초청 연수를 진행 중(~ 4월 1일, 15일간)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는 지난 ‘21년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발주한 ‘르완다 직업기술교육훈련 품질관리 역량강화사업 PMC용역(‘21.07.-‘24.12.)’에 한기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가 캔들 컨설팅(대표 윤영준)과 공동 수행사로 선정된 것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기대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 개발제도, ▲교육훈련 및 평가제도를 소개하여 르완다 측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다양한 강의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한기대의 능력개발교육원, 온라인평생교육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우수한 인적자원개발 및 교육 모델과 훈련평가 제도를 경험하고, 그 외 경복궁과 불국사 등 다양한 문화탐방을 통해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MC용역의 사업관리자(PM)인 한기대 고진현 명예교수는 “이번 연수가 참여한 르완다 기술교육분야 중간관리자분들에게 한국의 수준 높은 국가직무능력 기반 교육과정개발, 훈련 및 평가 제도와 실제 경험을 전수·공유받는 기회는 물론 질 높은 교육을 위한 우수 제도 구성의 중요성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연수의 결과가 르완다 기술교육분야 관리자들의 역량기반 교육제도의 이행과 관리능력 강화에 기여하고, 기술교육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기대 개도국기술이전연구소는 2005년 개소 이후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수출입은행 및 기타 다자기구와 공동으로 40개 개발사업과 21개 연수사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현재도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주관하는 르완다, 우즈베키스탄, 에티오피아, 모로코 PMC용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르완다 초청 및 온라인 연수와 네팔 초청 연수를 위탁받아 운용하고 있다.
[2023-03-21]조회수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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