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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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충청남도교육청, 미래 진로교육 위한 로봇배움터 개소식 개최
4월 6일 충청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내에 ‘로봇배움터’ 개소식 열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와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월 6일(화) 14시 충남 아산시 장존동 충청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청소년의 로봇체험을 위한 ‘로봇배움터’ 개소식을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 총장과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등 교육계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로봇배움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는 로봇과 AI분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내 많은 청소년들이 미래기술 분야에 대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배움터에서는 자동 주행 기능 및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음성시스템을 갖추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서비스 로봇, 주변 사람을 인식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로봇을 갖추고 있으며, 사람과 로봇의 탑 쌓기 대결, 로봇을 활용한 축구게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적으로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코딩 교육을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휴머노이드와 레고 로봇을 활용하여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로봇배움터에서는 과학·수학·환경 체험프로그램, 주말 과학 산책, 장영실 과학캠프 등 연간 800여 명의 학생들이 로봇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로봇과 관련된 미래 직업세계 진로교육이 함께 이루어진다. 로봇배움터에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장기현장실습(IPP) 학생 2명이 학생교육을 담당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와 충청남도교육청은 2020년부터 AR/VR 체험교육시설 지원 등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로봇배움터 구축 협력사업 이외에도 스마트팩토리 체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성기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은 “충청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구축한 로봇배움터가 로봇, AI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의 지역 내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로봇배움터 개소식 사진
[2021-04-06]조회수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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