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보도자료
  • 홈
  • 보도자료
  • 보도자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2021 일학습병행 OJT 포럼’ 성료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이진구)가 기업 현장훈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5일 교내 다산정보관에서 개최한 ‘2021 일학습병행 OJT(On-the-Job Training, 도제식 현장 교육훈련) 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포럼은 OJT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기업의 현장훈련에 대한 표준 모델을 제시하여 훈련내용 및 효과, 운영관리 등의 측면에서 기업 간의 편차를 해소하고, 현장훈련에 대한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고용부 일학습병행정책과 김현용 사무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 이병욱 지사장을 비롯하여 기업체 및 직업계고 관계자 등 100명 미만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포럼은 이진구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에타 이정연차장의 “일학습병행이 가져온 ㈜에타의 변화”와 ㈜씨앤피컨설팅 이재민 책임의 “기업성과중심의 교육훈련”, (주)미르테크 이승준 부장의 “메타버스를 이용한 현장훈련-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융합”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 이후에는 한기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들이 참여한 ‘일학습병행 현장훈련 우수사례’ 시상이 이어졌다. 평가결과 대상은 ㈜성창오토텍, 최우수상은 로체시스템즈에게 돌아갔으며 총 11개의 기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한기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https://dualcenter.koreatech.ac.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구인기업에 대한 소개와 직업계고의 취업연계를 위해 마련된 ‘다자간 소통의 장’ 행사에서는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참여기업 관계자와 직업계고 취업 관계자들 간에 채용연계를 위한 다양한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진구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학-기업-직업계고 간에 일학습병행에 대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기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OJT 운영관리 모델을 제시함으로서 일학습병행제도의 질적 향상과 발전 발향 모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 년도 일학습병행 OJT Forum’ 참석자들이 우수사례 포스터를 관람하고 있다 ,
[2021-11-25]조회수 : 364
  • 복사하기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유용한 정보가 되었습니까? [평균0점/0명 ]

500자 제한 의견달기
이름 비밀번호
내용
인증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