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2
Cover Story
  • 홈
  • Cover story
  • Cover Story
한국기술교육대 ‘명예 홍보대사’들의 ‘24년 수험생 향한 메시지
“수시 모집에 지원해서 최강의 교육과 다양한 혜택 누리세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009년부터 ‘재학생 홍보대사’제도를 운영, 올해로 15기째를 맞고 있다. ‘24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홍보대사 출신으로 대기업 및 외국계기업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한기대의 자랑과 더불어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현대오토에버 데이터기술팀에서 근무하는 정지우(컴퓨터공학부 졸업생. 27세)씨는 “한기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실습환경을 조성해줄 뿐 아니라, 등록금이 매우 저렴하고 다양한 장학제도가 있어 좋았는데, 저의 경우 2회에 걸친 장기현장실습(IPP)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아 대기업에 취업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씨는 ‘24학년도 수시에 지원코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한기대는 사회 트렌드에 맞는 최강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한기대에 입학해서 전문 사회인이 될 기반을 다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엠시트 인사팀에서 근무 중인 송은혁(산업경영학부 졸업생, 29세)씨는 “저의 경우 해외 봉사활동, 교환학생의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충청지역 여러 회사에 재직 중인 선배님을 종종 뵙게 되는데 모두 회사 내 평가가 좋아 기업들이 한기대 출신을 선호하는 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24학년도 수험생들에게는 “한기대는 수업 연계 실습 프로그램이 많아 실무 역량 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한국기술교육대에 지원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하나머티리얼즈에서 근무하는 현채운(기계공학부 졸업생, 26세)씨는 “한기대는 학생들을 위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해외기업 연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있어 좋았다”면서 “한기대는 낮은 인풋 대비 높은 아웃풋을 약속하는 대학이고 무엇이든 학교에서 풍부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입학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수험생들에게 입학을 권유했다.

한화건설 근무 중인 이경진(건축공학부 졸업생, 28세)씨는 “학교 생활 중 장기현장실습(IPP)를 통해 풍부한 실무경험을 한 점, 랩실에도 실제 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실험 및 연구 장비를 사용해 본 점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한기대에 입학하면 최종 목표인 취업에 큰 발판을 얻게 되는 만큼, 우리 학교에 오셔서 더 높은 곳으로 점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출신 정엽(하나마이크론 근무. 26세)씨는 “한기대는 저렴한 등록금과 기숙비, 다양한 장학금 제도 외에 동아리활동이나 공모전 준비 등에서 선후배 및 동기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많은 정을 느끼게 했다”고 회고한다.

정씨는 “한국기술교육대는 본인이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가 돌아오도록 해주는 대학이기 때문에, 본인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많은 수험생들이 많이많이 지원해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대웅제약에 근무 중인 응용화학공학부 출신 김희은(27세)씨는 “한기대는 무엇보다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제도, 기숙사 수용률로 학부모님들에게 인기가 최고”라며 “대학 주변 환경과 위치를 보고 주저할 수 있지만, 어느 대학보다 트랜드에 맞는 기술교육을 이론뿐 아니라 다양한 실습을 통해 체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김씨는 “어디로 취업할지 걱정이라면 재학 중 사회경험과 실무교육을 동시에 해볼 수 있는 장기현장실습(IPP)란 특화된 교육과정이 있다”면서 ”수험생의 미래에 도움을 줄 대학이 바로 한국기술교육대“라고 말했다.

전기공학과 출신 홍다희(심텍 근무 중, 27세)씨는 “4년간 질 좋은 교육과 실습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현재 PCB기관을 제조하는 반도체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데, 대학 때 배웠던 전공 교육과 실습을 통해 조작한 기기들을 실제 업무에 접하면서 성과를 내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씨는 “한기대는 취업을 위한 기사자격증과 어학 취득 지원 등 학생을 위해 열정적인 도움을 주는 대학”이라며 “한기대에 입학해 다양한 교육과 대외활동을 경험하면 사회에서도 꼭 성공하게 될 것”이라고 수험생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콘티넨털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에서 근무 중인 황은영(컴퓨터공학부 졸업, 24세)씨는 “기숙사 수용률 뿐 아니라 시설이 우수한 점, 그리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여러 학부과 학생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았다”고 재학 시절을 회고했다.
황씨는 “우리대학 졸업생들을 만나보면 타 대학과 비교할 때 우수 기업 및 기관에서 종사하는 능력있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 놀라곤 한다”면서 ‘24학년도 수험생들에게 “높은 취업률과 체계적인 현장실습 경험 등 역량향상 프로그램이 풍부한 만큼, 꼭 수시에 지원해서 유익한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조회수 : 1,227
  • 복사하기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유용한 정보가 되었습니까? [평균1점/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