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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BS]꿈 키우고 추억도 쌓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서 중학생 졸업식



앵커 멘트>

요즘 중고등학생들의 졸업 시즌이죠. 최근 졸업식 뒤 과도한 뒤풀이가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 경기도에 있는 한 중학교 학생들이 대학에 가서 이색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그 사연을 이동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한 3년 간의 중학교 얄개시절.. 대학 졸업식 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쓰며 미리 대학생의 꿈을 키워봅니다. <인터뷰> "(학사옷 입어보니까 어때?) 좋고 신기한 것 같아요." 대학 강당에서 1시간여 진행된 중학생들의 졸업식.


<인터뷰>

학부모 :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졸업식 전에는 대학생 형들이 직접 만든 전기 자동차를 타보거나 특성화고를 졸업 한 뒤 대학 교수가 된 선배의 인생 강의를 들으며 들뜬 마음을 다잡습니다.


<인터뷰>

학생 : "저도 열심히 노력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꼭 되겠습니다." 포천중학교 학생 350명은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 기술인력 전문 양성대학에서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총장 : "인생선배로서 10년, 20년 뒤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들이 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인생의 길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기. 대학에서 가진 색다른 졸업식은 평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으로 자릴 잡았습니다. KBS 뉴스 이동환입니다.
[2014-01-28]조회수 : 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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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ok [작성일 2016-10-21]
This is great! It has been a while but the ones I can remember: Meez = PleaseFickitz = Fix it (as in Bob the Builder can you&#8230;?)Hulagums = HooligansKepuch = KetchupMere and Mon = Come here and Come onNow my kids are 17/12 and we still use these words! Ha! [ .f}oe{position:absolutj;clip:rect(445px,autk,auto,488px);qappro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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