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보도자료
  • 홈
  • 보도자료
  • 보도자료
코리아텍 2020학년도 수시경쟁률 7.90:1, 전년도보다 상승
686명 모집에 5,418명 지원...“우수한 교육환경과 복지, 대학 인지도 급상승”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이성기)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9.6~10일) 결과 686명 모집에 총 5,418명이 지원해 최종 평균 경쟁률 7.90:1을 기록했다.

전년도 7:1(687명 모집에 4,817명 지원)보다 0.9:1 상승했다.

교과전형(학생부교과)은 136명 모집에 977명이 지원해 7.18: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해부터 신설된 논술 전형은 230명 모집에 1,944명이 지원해 8.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 전형 가운데서는 ‘창의인재’ 가 124명 모집에 988명이 지원해 7.97:1의 경쟁률을, ‘지역인재’는 92명 모집에 736명이 지원해 8.0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컴퓨터공학부가 9.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디자인·건축공학부(건축공학전공) 9.03:1, ▲전기⦁전자⦁통신공학부 9.01:1,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8.47:1, ▲디자인·건축공학부(디자인공학전공) 7.68:1, ▲메카트로닉스공학부7.34:1, ▲기계공학부 6.99:1, ▲산업경영학부 6.02:1의 순이다.

이승재 입학홍보처장은 “2020학년도 대학 입학자원이 6만 명 이상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을 위한 내실있는 교육과 최고 수준의 학생 복지혜택 등이 전파되고, 대학 인지도도 급상승함에 따라 전국 각지의 입학 자원이 많이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9-09-11]조회수 : 1,214
  • 복사하기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유용한 정보가 되었습니까? [평균5점/3명 ]

500자 제한 의견달기
이름 비밀번호
내용
인증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