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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천안(天安)의 아침밥’ 추가 지원
천안시로부터 ‘흥타령 쌀’ 지원....연간 8개월 ‘천원의 아침밥’ 운영
등록일 : 2024-05-27
조회수 : 588

‘천원의 아침식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천안시 주관의 ‘2024년 천안(天安)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되어 5월부터 ‘천안 흥타령 쌀’로 만든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다.

 

‘천안(天安)의 아침밥’은 지역 대학생에게 천안 흥타령 쌀을 제공해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에서 생산한 쌀 소비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지역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천안 쌀을 현물로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는 농림수산축산부와 충남도청에서만 지원을 받았지만, 천인시로부터 쌀 지원이 추가 되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학생들의 기숙사 수용율이 높아, 천안시가 천안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학에 제공하는 쌀의 절반 가량을 지원받고 있다. 더불어 매주 수요일 아침에는 지역 쌀로 만든 100% 쌀빵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성부 총학생 회장(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4학년)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재학생을 위한 천안시와 대학의 배려에 감사하며, 지역 쌀로 만든 쌀빵은 식감이 좋고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천원의 아침식사를 시작한 한기대는 올해는 전년에 비해 1개월 확대해 8개월, 150일간 운영한다.

 

유길상 총장은 “천안(天安)의 아침밥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천안 흥타령 쌀의 우수성을 알려 소비를 늘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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