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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중학생·직업계고 학생 6,000명 한국기술교육대 모여”
충청남도교육청 주관 ‘2024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개최...유길상 총장 “새 인연 맺고 미래 기약” 55개 중학교 1~3학년 학생 5,700명, 38개 직업계고 300명 학생
등록일 : 2024-05-28
조회수 : 667

충남지역 중학생과 직업계고 학생 등 6,000명이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로 모였다.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의 ‘2024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행사가 5월 28(화), 29(화) 이틀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담헌실학관과 나래돔 일대에서 진행됐다.

 

충남 직업계고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성과 공유, 직업계고의 우수성과 직업교육 정책 안내 등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충남 지역 55개 중학교에서 1~3학년 학생 5,700명이 대거 참여했다. 직업계고는 38개 학교에서 300명의 학생이 참여해 행사 공연을 비롯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28일(화) 오전 개막식 행사에서는 충청남도교육청 김일수 부교육감을 비롯해 충남교육연수원 김준태 원장, 충남과학교육원 김병갑 원장 등 지역교육원장 및 교육지원청 교육장,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100개의 길에서 찾는 열다섯살의 꿈!’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마이스터고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 전시, 창의력 경진대회, 직업계고 진학상담을 위한 홍보 부스 운영, 체험부스, 진로 특강 및 다양한 무대 공연 등이 펼쳐졌다.

 

마술공연에 이어 ‘K-POP고’ 학생들의 무대 공연, ‘한국드론항공고’ 학생들의 실내 드론쇼 등 흥미진진한 이벤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유길상 총장은 축사를 통해 “충남 각지에서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중학생을 인솔하고 찾아와 주신 교사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대학을 방문해 준 중학생 모두 환영합니다”면서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을 충남을 대표하는 한국기술교육대에서 개최한 점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총장은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특성화된 교육모델을 운영,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을 자랑하고 교육 여건과 교육의 질에서 국내 최고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고, 일학습병행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한국기술교육대와 지역 인재들이 새로운 인연을 맺고 미래를 기약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남지역 중학생 및 직업계고 학생 6,000명이 참여한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의 ‘2024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행사가 528(), 29() 이틀간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담헌실학관과 나래돔 일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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