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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직업훈련기관 컨설팅 ‘큰 호응’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6개 지역 컨설팅 만족도 높아
등록일 : 2024-06-04
조회수 : 270

 

“생성형 AI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대구지역 교강사), "브루 플랫폼을 활용한 동영상 만들기가 너무 유익했고, 훈련기관 홍보 영상 만들 계획이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부산지역 교강사)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지난 5월 20일(월)부터 5월31일(금)까지 2주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6개 권역에서 진행한 ‘디지털 전환 직업훈련기관을 위한 찾아가는 지역 컨설팅’에 참여한 직업훈련기관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심평원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직업훈련기관 중 디지털 전환을 희망하는 훈련기관 대상 ▲비대면·디지털화 혼합훈련 적용 방법 및 프로젝트훈련(PBL) 과정개발,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 효율화 방안, ▲일반고 특화훈련 운영 가이드 등 3개 프로그램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 198개 기관에서 307명이 참여했다.

이번 컨설팅은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훈련방식에서 생성형 AI나 이러닝 등 디지털 기술과 혼합해 훈련 효과성을 높이고, 프로젝트 기반 훈련 과정 개발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혼합훈련 및 PBL’ 컨설팅을 받은 서울지역 직업훈련기관 교강사는 "우리 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컨설팅이었다"고 했다.

2주간 컨설팅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7점을 기록했고, 프로그램별 만족도는 생성형 AI 4.83점, 혼합훈련 및 PBL(Problem-Based Learning) 4.66점, 일반고 특화훈련 가이드가 4.66점 등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최영섭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은 "훈련기관의 만족도 및 건의사항 등을 반영하고, 기초 컨설팅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겠다“면서 ”앞으로도 훈련기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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