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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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홍보대사들이 말하는 ‘코리아텍, 이래서 좋다’⑦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 갖춘 생활관, 코리아텍이 으뜸”

임민조(에너지신소재공학부 17학번/ 재학생 홍보대사 ‘나래’) 



처음 코리아텍에 입학했을 때, 지리적으로 외각에 위치해있는 우리대학은 낭만적인 캠퍼스 생활을 꿈꿨던 저에게는 다소 낯선 곳이었습니다. 학교 적응이 필요한 1학년 기간 동안, 만약 통학을 하면서 다니게 되었다면 학교 문화에 대한 적응뿐 아니라 나의 관심사항 탐색, 원만한 인간관계 또한 갖지 못했을 거 같습니다.
1학년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우선 입사권이 있었기에 우리 학교의 공부환경 및 여가활동 등 학교 안에서의 모든 활동들을 좀 더 충실하게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같습니다.

타 대학교는 기숙사 입사 수용률이 낮아 경쟁률도 치열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통학을 하며서 학교를 다니지만, 코리아텍에서는 1학년은 기숙사 우선 입사는 물론, 기숙사비도 훨씬 저렴하고 기숙사 시설 내에 헬스장과 열람실도 운영되고 있어 학생들의 건강 관련된 여가생활과 공부도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들이 잘 갖추져 있습니다.
또 각 기숙사마다 휴게실도 있어, 친구들과 함께 TV를 보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같이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2학년 때 부터는 우선입사가 아니더라도 약 70%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어, 사실상 대부분의 학생들은 기숙사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기에, 외부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저로서는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냄과 동시에 학교에 대한 애교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학업에도 좀 더 집중하는데 도움이 컸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활동하기 좋아하는 저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도 행복한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었는데요, 저희 학교는 대학 규모에 비해 동아리가 많은 편입니다.


스포츠, 음악, 춤, 봉사 등 분야별로 여러 가지 동아리로 구성돼 있어, 관심 있는 분야에 따라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 공연하는 춤 동아리 및 노래 동아리를 볼 때마다, 감미롭고 멋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점심시간에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감미로운 피아노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피아노 사랑’이라는 동아리에서 학생을 위해 연주해주는 모습에 참 감명 깊었습니다.







[2018-09-04]조회수 :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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