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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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 전국대학 취업률 87.9% 1위 (순수 취업률과 정규직 취업률 평균)
본교 '평판·사회진출도'는17위… 작년 20위에서 3계단 상승

전국대학 평가기관 중에서 국내 최고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200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가 29일자 중앙일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본교는 '대학별 취업률' 1위 (87.9% · 순수 취업률과 정규직 취업률 평균),  '의대 없는 종합대학 순위' 7위 , '이공계열 중심대학 순위' 7위 , '기숙사 수용률'   4위 (69.14%), '세입 중 납입금 비율' 3 (27.08%), '교육비 환원율' 5 (272.02%).  '교육여건 · 재정 부문' 종합 15위 , '평판·사회진출도'   17위 , '교수 확보율' 20위 (86.19%) 등에 각각 랭크되며 전년도에 이어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또한 한기대는 38개 평가지표별 세부 순위표(1위 ~ 30위 발표)에서도 6개 부분에 상위 10권에 고르게 랭크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평가지표는 작년과 동일하게 교육 여건 및 재정, 국제화, 교수연구, 평판·사회진출도 등 4개 부문 총 38개 지표로 구성되었으나 가중치 적용방법이 크게 변동되어 몇몇 지표 순위에서 불이익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평판 및 사회진출도' 순위에서 17위(작년 공동 20위)에 랭크되며 대외홍보 강화에 따른 대학 위상 및 평판(인지)도 상승이라는 발전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지난해까지 졸업생을 배출하지 않은 신설대와 신학대·체육대·산업대 등을 제외한 92개 대학(작년 122개 대학 중 30개 대학 평가 불참)을 대상으로 교육과학기술부, 특허청, 한국사학진흥재단 등으로부터 기초자료를 제공받고 전국대학기획처(실)장 협의회가 추천한 대학 처(실)장 5명이 참여한 중앙일보 대학평가 자문단의 냉철한 평가를 거쳐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 홍보팀

■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다양하고 정확한 대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94년 시작됐습니다. 대학들이 경쟁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도록 유도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대학 선택의 기준이 될 기준을 제공하자는 취지입니다. 평가는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대학가에 경쟁코드를 심었습니다. 대학 간은 물론이고 같은 대학 내의 교수들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평가 결과를 대학 선택의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도 평가 결과를 주시합니다. 인재를 선발할 때 그들이 졸업한 학교에 대한 정보를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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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조회수 : 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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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rell [작성일 2016-05-17]
Ppl like you get all the brinas. I just get to say thanks for he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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